새벽에 구출된 요녀석들 기억하시죠? ^-^
방금 오유에서 연락주신 'insomnia'님께 입양해드리고 오는 길이에요~
직접 만나뵈니 멋지시고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전해지는 분이였어요
한마리 키우고 계신데 외로워보이기도 하고 녀석들이 불쌍한 마음에 고심 끝에 결정해주셨어요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주변에서 많은 분들께서 추천해주시고 관심가져주시고 걱정해주신 덕분에
빠른시간내에 아주 좋은 분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다시한번 오유의 따뜻함을 세삼 느끼게 되네요
여러분의 관심과 걱정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 (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