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덕도 천성을 다녀왔습니다.
지인 2분과 원래는 호래기를 쳐볼려고 갔는데
한번 흔들어볼 요량으로 에깅부터 시작했습니다.
딱 2시간만 흔들어보고 안되면 접고 호래기 하려고 했는데
1시간쯤 지났을까... 뼈대있는집안 자제분께서 물어주십니다. ㅋㅋㅋㅋㅋㅋ
그 이후로 호래기는 머리에서 지우고 에깅에 집중합니다 ㅋ
그렇게 갑이를 두마리째 올리고
다시 입질을 받고 릴링을 하는데....
어??? 이거 무게감이 갑이가 아닌데....?
무늬가 나오네요 ㅋㅋㅋㅋㅋ
사실 기대는 안했는데 기분 좋더군요 ㅋ
그 이후로 갑이 1마리 더 해서 총 갑이 3마리 무늬 1마리
하고 철수했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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