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명량 상영관이 압도적으로 많은데요..
제가 생각해도 좀 과할 정도로 많은거 같긴 하지만..
그만큼 전 상영회차가 매진이 되고 있으니...현재로썬 어쩔 수 없는 상황인거 같아요..
빈 좌석이라도 있다면 현 상황에 대해서 더 뭐라고 욕 할 수 있겠지만....이렇게 많이 틀어놔도 거의 전회차 매진되고 있으니;;ㄷㄷ
영화관 입장에서도...돈 버는 입장에선 어쩔 수 없는 상황인듯 싶어요..
개봉 첫날보다 오히려 상영관이 늘어나고 있는것도...전회차 매진이 되고 있으니 영화관 입장에선 상영관을 더 늘릴수밖에 없는 입장이고..
그리고...다들 CGV만 욕하시는데...
좀만 찾아보시면...경쟁회사인 롯데시네마에서도 대부분이 명량 상영관이네요...;;
아무리 경쟁사라고 해도 똑같이 돈 버는 입장이다보니..
아...물론 같은 배급사인 CGV가 더 심하긴 하지만요...ㅎㅎㅎ
CJ 엔터테인먼트의 "명량"
쇼박스의 "군도"
롯데 엔터테인먼트의 "해적"
NEW의 "해무"
국내 4대 배급사의 전쟁...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