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략적인 일정은 짰는데 패스권을 제대로 못정하겠어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일정이 길어 좀 여유롭고 넉넉하게 다니려고 합니다.
1일차 간사이공항 도착(17시쯤) -> 도톤보리 이동, 관광 후 취침 2일차 오사카-> 나라 이동, 사슴과 호류지 등 구경, 나라에서 취침 3일차 나라 -> 교토 이동, 교토 주요 관광지 둘러보기(금, 은각사, 청수사 등. 미처 다 가지 못한 관광지는 다음날에), 교토에서 취침 4일차 교토 남은 관광지 둘러보기. 교토에서 취침. 5일차 교토 -> 히메지. 히메지성 관람 후 고베로 이동. 고베 시내 관광 후 고베에서 취침 6일차 고베 아리마온천 -> 오후 오사카 도착. 숙소 체크인 후 쇼핑 7일차 오전 : 오사카성. 오후 -> 간사이공항(출국비행기 17시 05분)
이정도인데 일단 생각해둔 패스는 간사이 스루패스하고 jr간사이패스입니다. 그런데 어느날 어떻게 적용해서 써야할지를 잘 모르겠습니다..
각 관광지에서는 걸어서 한시간 이내의 거리일 경우 따로 대중교통 이용 없이 걸어다닐 예정입니다.
그리고 환전 65만원으로 충분할까요? 교통비(패스권 제외), 숙소 제외, 쇼핑 제외
식비, 입장료 등으로 65만원정도면 괜찮을까요? 아침은 편의점에서 간단히, 점심, 저녁은 각각 최대 2000엔 정도로 잡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