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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게이트가 새롭게 공개한 제품 3종은 중소기업 및 대기업들의 요구에 최적화된 용량·안정성·성능을 갖춘 스토리지 솔루션이다.
8TB 엔터프라이즈 캐패시티 3.5 HDD는 9세대에 걸친 데이터 센터 기술 혁신을 기반으로, 고용량을 갖춘 스토리지 솔루션을 필요로하는 클라우드 및 기존 엔터프라이즈 시장의 기업들을 위한 솔루션이다.
키네틱HDD는 스케일아웃 스토리지 기술 및 데이터 센터 구축을 등 소유 비용(TCO)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서 오픈 소스 혁신 기술을 염두에 두고 클라우드 시스템으로 전환하고자 하는 기업에 적합한 솔루션이다.
키넥트는 이더넷과 클라우드를 합친 오픈소스 기반의 서버관리 시스템으로 씨게이트의 새로운 개념으로써 개발됐다.
스캇 혼 씨게이트 마케팅 담당 부사장은 “사용자들은 다양하고 전문화된 애플리케이션 및 작업부하를 처리할 수 있는 스토리지 솔루션을 원한다”며 “저장 데이터의 유형, 필요한 성능, 전력 요구 조건, 조작 환경, 네트워크 구조, 가동시간 요구조건 등을 분석해서 8TB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고 말했다.
덕 두엘만 유럽원자핵공동연구소 IT부문 데이터 및 스토리지 서비스 그룹 부대표는 “CERN 오픈랩과 씨게이트의 협업의 일환으로, 키네틱 드라이브로 이룰 수 있는 총소유비용 및 확장성 효과를 시연하고자 한다”며 “현재 이 테스트는CERN이 대형강입자충돌기(LHC)에 사용하고 있는 100PB 크기의 스토리지에서 실시 중에 있다”고 전했다.
출처 | http://www.it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4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