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축제에 강풀이와서 강연을 했다고함
동생은 제가 타이밍을 추천해서 책으로 봤고
저는 마녀빼고 강풀님이 만든건 다본 사람이라서
강풀님의 풍채나 외모 심지어 영화에 까메오로나와
지나가던 사람 잡고 시켜도 잘할듯한 발연기를 봐와서 익숙했지만
중 1인 동생 친구들은 잘몰랐음
그 친구들은 강풀님의 어마어마힌 풍채를 보며 강연를 듣고는
야 저기 막 이상한사람이 와서 강연를 하는데 지루해서 죽는줄알았다 하면서
마치 왠 시골에서 낚시 쪼기입고 낚시즐기는 듯한 아저씨가와서
박찬호입에 LA갈비를 하나 갈겨넣고 조용히 있으라고 한듯한 잔소리를 들은 느낌으로 말했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