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인데요 알바가 라면을 놓다가 실수로 엎어져서 배랑 허벅지쪽에 화상을 입어서 응급센터 갔다가 소견서 들고 화상전문 병원으로 가고 있는 중입니다 일단 책임지와 통화해서 치료를 받고 청구하라고는 하는데 혹시라도 나중에 딴말 나오면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어느정도 정신차리고 CCTV위치 확인했고 다행인지 몰라도 알바가 그 와중에 엎어진 라면 새로 끓여와서 라면값이랑 음료값 제 카드로 결제(이 와중에? 좀 당황하기는 했으나..일단 화 안내고 차분하게 대응했어요)를 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