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파는 엿기름400그람 2개를 사서
800그람으로 주물주물 우려냈고 가라앉힌다음
윗물만 떠서 큰솥에다 고두밥2그릇 넣고
제일 약한불에서 삭혔어요 (뚜껑덮고)
4시간안됐을때 밥알이 살짝 올라왔는데
많이안올라오기도 했고 양이많아 총 6시간정도
삭혔구요
6시간째에서 확인하려고 뚜껑열었을때 끓고있어서
바로끄고 단호박우린물 넣고 설탕넣고 다시 불키고
팔팔끓인후 끄고 식혔어요
오늘아침에 식은걸 담고 냉장고에 넣고나서
방금 시원해진 식혜를 꺼내서 맛을봤는데
너무 시큼하고 맛이 이상해요 ㅠㅠ
이유가 뭘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