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名無しさん@引く手あまた 2007/11/01(木) 09:44:09 ID:pqCvkAiH0
갑자기 (회사에서) 내일부터 나오지 말란 소리를 들었다.
화가나서 상사였던 쓰레기놈의 의자위에 콧털을 놓고왔다.
이걸로 원한은 풀렸다..
그리고 오늘 전화가 와선 "그러고보니 OO 데이터 어디에 저장해뒀더라?"라고 묻길래
"이젠 그딴 곳에서 일하는 것도 아니고, 돈을 받는것도 아니니까 대답할 의무는 없다. 상관없는 회사에 조언 할 수 없다"고 하곤 전화를 끊었다.
잘생각해보니 내가 가지고 있는 USB메모리에 이번달 데이터가 전부 들어있었다.
따라서 회사엔 어디에도 없거든. 처음부터 다시 만들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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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베오베에 있는거보다가 다음거 못 기다려서 출처쪽 들어가서 출퇴근때마다 읽고있습니다.
콧털뭔뎈ㅋㅋㅋㅋㅋㅋ
윗부분만 보고 빵터친 기억이 있어서 올려요.
아랫부분은 별로 재미는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