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해외 일자리를 찾고 수 많은 지원을 하다가 계속 낙방을 했었는데,
지난 일요일에 한통의 이메일을 받았습니다.
그냥 아무생각없이 지원했는데, 덜컥 면접을 보자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솔직히 영어실력이 워낙에 개판 오분전이라.... -_- (토익, 토플 한번 본 적 없음. 아주 심각한 콩글리쉬... -_- )
잘 될꺼라고는 기대는 하지 않습니다. (뭐, 되길 바라는 것은 정말 솔직한 저의 심정이겠지만...)
어쨌건, 다음주 화요일에 다국적 기업과 생에 첫 스카이프 면접이 있습니다.
다행스럽게 제가 그날 평소보다 조금 일찍 퇴근해서 집에 있을 수 있고,
술 한잔 하면 영어가 좀 편하게 나오는 이상증세(?)라 맥주 한잔 하고 면접을 볼 계획입니다.
본사가 미국에 있는 다국적 의료기기 기업이고, 아일랜드에 위치한 지사에 지원을 했고, 면접도 그쪽 사람들 4명(HR, Senior Engineering Manager, Program Manager)과 보게 되었습니다.
서론이 길었는데,
대체 뭘 물어볼까요?
전 뭘 준비 할 수 있을까요?
뭐든 조언 부탁드립니다.
미리 감사드려요.
(__) 꾸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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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규, 여기는 어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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