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박봉노예 직장인이기에..
주로 보세나 스파브랜드를 삽니다....ㅠㅠ
패션엔 별로 관심은 없는데
그냥 평범히..
어디가서 쪽팔리지 않게만 입고 다는게 제 소원입니다
인터넷 쇼핑몰에서 맘에드는거 몇개 구입해서
방금 택배로 왔는데
다 입어보니 5개중에 맘에 드는건 달랑 하나.. (또 배송비 까묵..)
모델과 제 몸뚱이의 현실 구분이 너무 명확해서 ㅎㅎ..
직접 찾아가서 입어보는건
제가 부끄러움이 많아서 조금 꺼리는 편이에요..
결론은..
저렴하게, 쉽고 편안하며, 빠르게
이쁜 옷들을 구입하는 방법...은..
없겠죠?
하하 ..
에휴 그냥 푸념글 적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