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학교 시절이었나? 어릴적 그런 생각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식민지를 겪으면서 많은 것들을 잃었고,
그 중에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게된 국민성들이 생기지 않았을까,
만약 식민지 통치를 받지 않았다면 우리가 가질 수 있는
우리 민족들이 가질 수 있는 문화와 긍정적인 민족성을 만들어 갈 수 있지는 않았을까?
대학교를 졸업할 때까지도 나는 로또에 당첨되면 무엇에 쓰고 싶냐는 한 형의 질문에도
독립운동가 후손들을 도와주는 재단을 만들고 싶다라고 말까지 했던게 생각네요.
만약 독립운동가들에 대한 정신을 지키고 대우와 처우가 올바르게 잡혀 있었다면
지금의 우리 의식이 이렇게 되지 않았을 것이라 생각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