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간 보내준 사진들 몇장 올려봐요!
아! 이름은 meatball 이라고 지었어요 ㅋㅋㅋㅋ
밋볼입니다 귀여워용
고기완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어권에서 개나 고양이 이름으로 많이 쓰여요 ㅋㅋㅋㅋㅋ
아 요사진은 2달 반전 처음 보내줬던 사진중 하난데요...
분명 저번에 올릴때 올렸는데 윗부분이 싹 다 지워졌더라구요.....ㅜㅜㅜ
오른쪽 있는애가 엄마예여
삼형제중 가장 엄마와 닮은 아가예용
엄마랑 똑가튼 표정으로 처다보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이때가 아마 태어난지 4-5주쯤.....
왼쪽의 두마리는 밋볼 형아들...
두달반 전인데 엄마냥이 젖을 넘 일찍 뗐는지 아가들 크기가 첨에 입양 할때도 그대로 였어요....
요 머리 푹 묻는거
삐져서 그런가 싶었는데 그게 아니고
애미가 젖을 넘 일찍 떼면 아가들이 이런걸 한데요...
젖을 찾으려고 고개를 묻던 행동이 습관이 되어 젖은 없는데도 자꾸 고개를 묻는다고 함..
계속 요러고 있길래 남친이 왜 그러나 찾아보았데여 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꾹꾹이도 하는데 같은 맥락이래요 ㅋㅋㅋㅋ
나이먹으면서 없어지는 행동들 이라고 합니다!
나도 꾹꾹이 받아보고 싶은뎅.........
예뿌게 앵겨서 찰칵..
자기 발에 하이파이브 하네요!
자다말고 세상 못난 얼굴로 플래쉬카메라에 찍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리에 올려놓으면 요러고 딩굴딩굴 논데요!
앗 땅콩 보인다 밋볼............
고양이들 침대 안쓰는 애들이 많아서
살까말까 첨에 살짝 고민했었다는데
사길 넘 잘했데요
하루 종일 침대서 잔다네요 ㅋㅋㅋ
뭘봐 닝겐
예쁜거 첨보나
나갈때 불은 끄고 나가지만 베개를 세로로 세우고 이불로 쓰는 부드러운 티셔츠를 천막처럼 덮어서 텐트를 만들어줬데요 ㅋㅋㅋㅋㅋ
안에 고냥침대 들어있다고 ㅋㅋㅋ
그안에서 자고있데요 ㅋㅋㅋ
한두시간 나갔다가 잘 있나 확인하러 와보니
요런 세상 귀엽고 예쁜 얼굴로 처다본다함.........
요 사진 확대해서 제 폰 바탕화면 사진함.............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은 한시간전 찍은 얼굴 파묻고 자는 밋볼!
뭔가 동골동골 푹신한 털실같아서 만져보고 싶어요....
담에 사진 모아서 또 올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