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고민이 있어 글남깁니다.... 다른게 아니라 저희 엄마인데요. .그냥 제 자격지심이아니라 저에게 하는 말투랑 언니에게 하는 말투가 완전히 다르세요....저한테는 욕(기분은나쁘지않지만..!)을 섞어가면서 말씀하시지만 언니에겐 항상 상냥하게 말씀하시거든요. 원래그러려니 했는데 어느날 제가 물어봤더니 너랑 언니는 성향이 다르고 언니는 상처를 잘받는다고 그런다하시더라구요. 애정의 욕이라고하시면서...나는 왜상처를 잘안받는다생각하시는건지... 사실 저희 언니가 아직 취직준비중이고 계속 공부하는상황이고 저는 돈을벌고있는데 이런것때문에 언니가 안타깝다고도 여러번 말씀하셨습니다. 또 언니는 밥때되면 챙겨주고, 간식도 이것저것 챙겨주시는데 저는 뭐..그런것도 없어요..... 제가 직접만들어 먹고 알아서 챙겨먹어 그런지 상관을 잘안하시나봐요... 저는 계속 서운함이 쌓이니까 말도 이쁘게 안나가고 계속 엄마랑 한공간에 있으면 투닥투닥합니다.. 아니 저도 같은 자식인데 왜 항상 저만 차별받는 느낌인거죠..정말속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