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더지는 햇빛을 목숨을 걸고 싫어한다.
눈이 퇴화되어 김학의 동영상을 못알아 본다.
두더지는 두더지만 알아보기 때문에 두더지끼리만 어울린다.
두더지들은 오늘도 먹고 살기 위해 수사를 빙자한 먹이활동을 한다.
『삼국사기』 고구려본기 보장왕 27년조에 “낭호(狼虎)들이 성으로 드나들고 두더지는 방에 구멍을 뚫고 인심이 소란하니, 이런 징조로 미루어 다시 일어서지 못할 것입니다.”라는 기록이 있다. 여기서 두더지가 방에 구멍을 뚫는 행위는 국가가 망하는 조짐으로 해석되었음을 알 수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두더지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