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기사를 접하고 괜찮다고생각했는데, 안좋다는 의견들이 많아서 정말로 궁금해서 써봅니다, 혹시 어떤부분에서 잘못생각하고있는지...
1. 고용주입장에서 정말 한시즌, 특정시기에 몰아서 바쁜 업장에서는 그 한시즌만을 위해 인원을 뽑는것보다는 유연화를 통해 1달 평균을 내서 52시간을 지키는 것이 고용주입장에서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2. 정책이 잘 지켜진다고 가정햇을때 노동자입장에서.. 92시간이라고 계속 말하고 있는데, 한주 92시간을 하면 그 뒤 3주를 40시간만 근무해야하는 시스템이라 net 근무시간은 똑같은건데 괜찮지 않나 싶은생각도 들었지만 그건 제가 아직 젊어서 그럴수있을것같고, 전체적인 취지는 맞춰서 만약 주 92시간이 너무 많으면 예를들자면 1달평균 52시간유지하되 최대근무시간은 주80시간 정도로 수정해보는 방안도 좋을꺼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3. 정책이 잘 지켜지겟냐? 라는 것에 대해... 잘 지켜지지 않는 업장이 있다면 그건 52시간 유연화이든 기존처럼 주52시간이든 똑같지 않을까 싶습니다. 유연화를 해서 더 안지켜지겟다는 글도 제가 읽은것같아서 혹시 그렇게 생각하시는 이유도 무엇인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