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흔히 말하는 주류도 아니고 이미 법적 내지는 논리적으로 결백이 밝혀진 사항에 대한 실체도 없는 온갖 무성한 루머들에 공격 받아오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래를 위한 무엇인가를 계속 만들어내려 하며 기존의 불편했던 것은 바꿔보려 하고 그전의 좋은 것들은 더욱 발전시키려고 하며 실제로 그렇게 해왔던 사람들
화려한 경력 및 스펙을 자랑하지만 이를 이용해 알맹이 없는 스스로를 포장하려 하고 본인에게 불리한 것들은 가지치고 적으로 돌리는... 다른 한편으로는 되도 않는 일들을 포함한 모든 사항들에 대해 점잖음과 품격을 가면삼아 딴지와 시비만을 일삼고 정작 본인만의 정책이나 색깔, 게다가 실행력, 이행률도 전무하거나 낮은 사람들
위의 예들 사이와 각각의 외부에 다른 무수히 많은 후보들이 있겠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최소한 대통령은 점잖거나 점잖아 보이는, 인격적으로 훌륭하거나 훌륭해 보이는, 소위 품격이 강점인 자를 우선으로 뽑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