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쿠션을 별로 안좋아하는 사람인데요. 쿠션 초창기에 아모레 계열에서 나온 쿠션들 때부터 쿠션 특유의 특징. 선크림 냄새+머리카락 붙음+번들번들 무너짐+무너지며 모공부각...이런걸 안좋아했었어요.
그럼에도 디자인이 예뻐서, 수정엔 이만한게 없어서 얘는 다를까봐 야금야금 모으게 되네욤. 사놓고 역시나 싶어서 남 주거나 버린 것도 꽤나 많아요.....
비교적 최근에 사서 본품이가 있는 제품들 위주로 써봅니다.
저는 여름 겨울 피부톤 차이가 꽤나 나는 편이에요. 여름용 쿠션, 겨울용 쿠션 구분해서 구입합니다.
수부지+속건조, 22호 붉은기 극혐해서 웬만하면 옐베 선호하는 콘디션이에요. 그럼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