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밀고 싶은 사람의 장점을 부각시키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해찬이 당대표가 되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집중하고, 김진표가 되어야 하는 이유에 집중해야 하는데...
오유도 그렇고 클리앙도 보면 이해찬 밀면 어쩌고... 김진표는 절대 안되고... 이런 식의 글이 엄청 나네요.
솔직히 오유와 클리앙 두곳 모두 매일 들어와 보는 입장에서 보면, 지지하는 후보만 다를뿐 거의 분위기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 후보 이름만 바꿔놓으면 어느 사이트 글인지 모를 정도로... )
나와 다른 의견에 대해 ‘니가 틀린거다.’ 가 아닌 ‘저런 애들도 있네.’ 정도로 넘어가줄 수 있는 여유가 필요할 듯 합니다.
물론, 말이 안통해서 설명하다 지쳐서 이렇게 된거다 라는 댓글이 예상되긴 하네요...
( 참고로, 송영길 후보 관련 글은 별로 없어서 두분만 언급했습니다. )
PS. 클리앙은 들어가본지 이제 한달 약간 넘은 건 함정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