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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sisa_1090763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사자한마리★
추천 : 7
조회수 : 563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18/08/07 23:37:45
쓰나미 파도를 모래주머니 쌓아올린 댐으로 막을 수 없다.
대세(깨어난 시민들의 집단 지성)를 찢들의 발버둥으로 거스를 수 없다.
그것이 '운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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