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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인데 아줌니 두 분이 오늘의 유머가 여혐사이트라네요
게시물ID : freeboard_1438608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Neraizel
추천 : 3
조회수 : 244회
댓글수 : 3개
등록시간 : 2016/12/12 17:36:35
업무 때문에 세미나 참석 했다가 돌아가는 길에
지하철에서 앞에 서 있건 두 아줌니들...
하는 말 보니 교사 같던데 오늘의 유머가 여혐 사이트라고...
그건 일베라고 한 마디 해주고 싶었으나
옆에 상사분이 앉아 계셔서 쭈구리하고 있었음 ㅜㅜ
제발 좀 알아보고 말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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