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을 장사 수완이 좋다고 말한다.
그런 사람은 크게 돈을 벌고 돈벌이에 있어서 카리스마를 가진 존재가 된다.
당연히 따르는 사람도 는다. 속된 말로 그는 장사'꾼'이 된 것이다.
우리가 경험에서 알듯이 장사꾼에게서 국민 경제를 다룰 경제 철학과 정책을 바라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결국 그에게 실망한다.
정치 수완이 뛰어난 정치꾼에게 사이다라고 칭송한다.
당연히 그에게도 그를 믿고 따르는 무리가 생긴다.
그런데 우리는 안다 꾼에게는 결국 실망한다는 것을
지금 어느 정치가의 사태를 보면서 느끼는 소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