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윤식당 보고 있는데
항상 생각하는게 물론 유럽에는 반찬이란 개념은 없지만
간장종지같은 그릇에 아주 소량만
김치부침개 넣을 김치 자른것들을
반찬으로 같이 제공해주면 어떨까 그런 생각이 들어요. ㅎㅎ
잘게잘게 잘린거 간장종지에 소량만 담아서 맛보라는 의미로.
맘에 들어서 더 달라고하면 더 주고 아니면 말고요.
ㅋㅋㅋㅋ 그냥 왠지 아쉽더라고요.
갈비가 밥이랑 갈비고기에 양파 구운것만 나가니까
뭔가 야채류가 하나더 있었으면...
물론 유럽사람들에게는 상관없을지 모르겠지만
지켜보는 입장에서는 김치라도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오늘이 마지막 영업이라니 아쉽네요. ㅠㅠ
아마 다음주면 끝나겠죠??
그동안 윤식당 보는 재미가 쏠쏠했는데.
시즌 3도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