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유럽 법인을 세운 중소기업에서 오퍼가 들어왔습니다. 가면 아마 한국인 법인장 분과 저 둘이서 지지고 볶는 거구요. 필요시 현지 채용을 할 것 같아요.
제가 잠깐 살았던 도시이기도 하고 알바했던 곳이어서 오퍼를 쥬셨는데. 제가 사회초년생이라 결정 내리기 쉽지 않네요. 해외 주재원 경력이 있는 누나는 해외 경력이 한국에서는 별 도움 안되서 몇년내로 리턴할거면 비추하더라구요.
혹시 막 세워진 해외 법인 주재원 가신 경험이 있으신 분덜 썰좀 풀어주실 수 있으신가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