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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baby_22260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결혼좀해★
추천 : 3
조회수 : 1077회
댓글수 : 7개
등록시간 : 2017/10/23 08:03:03
토/일요일에 티비만 보거나 자동차 장난감만 가지고 노는게
안쓰러워서......사고 쳤어욯ㅎㅎㅎㅎㅎ
고무통을 마루에 갖다 두고
밀가루를 풀었습니다 히히히히히
체로 가루뿌리고
물 넣어서 반죽도 만들고
얼굴이랑 머리카락에도 칠하고
ㅋㅋㅋㅋㅋㅋ
한 시간 정도 놀았네요 목욕하고 나니 1시간 30분이 순삭
겨우 100일 지난 둘째도 밀가루 만져보고 발로 눌러보고
할 때는
둘 다 동시에 할 수 있는 놀이라고 좋다고 했는데
치우려니 문제에요
밀가루가 의외로 집착이 쩔어요
씻어도 잘 안 떨어지고
물에 담궈 놔도 밀가루가 안 풀리고
옷에 굳은 밀가루 잘 없애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큰 애도 둘째도 잘 놀았는지 2시간 낮잠 자서 기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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