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허접한 그림판으로 그려봤습니다..
제 주차위치는 저렇습니다...
아침에 잠깐 마실좀 다녀오려고 나갔는데.. 차지붕에 담배꽁초가..ㅋㅋㅋㅋ
담배재 털린거 보니 위에서 털어놓은 모양새더라구요...
303호는 직장때문에 주말저녁에만 잠깐 왔다가 가는 사람이고..
최근 이사온 사람이 203호 인걸 알아냈습니다.
자기들은 죽어도 아니라고 하네요.. 하..
초인종 누르니 203호 여자분이 아침부터 왜그러냐기에..
차 지붕에 담배꽁초때문에 그렇다고 하니 안에서 203호 남자가 하.. 씨x 이러면서 궁시렁 거리는게 들리더라구요
일단 나와서 이야기 하는데 자기들은 죽어도 아니라네요...
심증은 있지만 확실한 물증이 없으니.. 거기서 더 물어볼수도 없고.. 아침부터 진짜 겁나 짜증만 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