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보니까 댓글에 댓글보면 자영업자들 사장들 걱정 무지하게 해대네요 너무 급박하다거나 물가상승해서 다죽는다 어쩐다.. 당장 알바가 아닌 중소기업만가도 경력몇년아니면 최저임금 수준으로 주는데도 많고 최저임금이 무슨 딱 저거만 줘야된다라고 하는 가이드라인도 아닌데 꼭 그게 가이드라인인것 마냥 묵언의 약속처럼 행해지는데 이런 분위기일바에야 앗싸리 올리자는건데 왜저렇게 있는자들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은가 모르겠네요 3년이면 적절히 단계적이라고 생각하고 물가안잡겠다는것도 아니고 당장 지금물가에서도 만원쯤은 줘야지 먹고살만한 수준인데 저런기사 뉴스댓글보면 잘사는 사람들이 많은건지 이해가안가요 솔직히 7500원에 주휴까지 받아도 그나마 아끼고아껴서 입에 풀칠이나 하는 수준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