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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지 모르겠지만 일단 칭찬부터...
게시물ID :
wedlock_13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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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칫솔과치약
★
추천 :
7
조회수 :
2646회
댓글수 :
7개
등록시간 :
2020/06/10 18: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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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글
외부펌금지
올해 들어 처음으로 미용실에 다녀온 아내...
기분이 많이 좋은 것 같습니다.
옥펌이 뭔지를 모르겠지만 일단 친양하고 볼일이겠지요?
ㅎㅎㅎㅎㅎ
올히 중학교에 입학한 아들이 오늘 개학했습니다.
다른 학교는 8일 개학이었는데, 아들 학교는 10일 개학어더라구요.^^
아들은 씩씩하게 학교에 가고
아내는 오랜만에 미용실에도 가고
장 봐다가 '갈비탕'을 해뒀다는 기쁜 소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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