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느새 오유도 가입한지 햇수로7년째네요..
간단하게 제소개 부터하겠습니다..
90년생 말띠 청년입니다..9개월된 여자조카있습니다..
처음 조카가 생기니 너무 귀엽고 봐도봐도 너무귀여워 아가옷을
매형 누나에게 선물많이하다보니 자연스레아기옷에 관심이 갖게됐습니다. 자연스레 관심을 갖던 찰나에 주위에 컬리x 매장을 내놓은분이계셔서요. 마음같아서는 벌써 인수했지만 아무래도 현실적으로 따지게 되더라구요....
혹시 아기 키우시는분들.. 옷 브랜드랑 보세중에 어느것 많이이용하시는지...
그리고 28살 남자 청년이아기옷가게를 한다면 손님으로 오셨을때 거부감은 없으실지... 여쭙고 싶네요
아무 조언이라도 달게받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