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시험도 끝나서 기분 좋게
집에서 어떤 애니를 볼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똑똑똑 택배요!
문 앞에 있어요!
엥 뭐냥,,
그렇습니다,, 킹오파의 그분
시라누이 마이 넨도로이드가
도착을 했습니다.
전문 리뷰는 아니지만, 넨도로이드를 한 번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본 자세를 보시면 아시다시피
옷 색보다 살 색이 더 많습니다.
부채나 옷의 퀄리티도
상당히 괜찮게 나왔습니다.
다리가 조금 특이한 형식이긴 한데
아마 마이의 구부정한 자세를 구현하기 위해
그렇게 하지 않았나 싶네요.
표정은 3 종류였는데
기본 표정, 윙크하는 표정, 스킬 시전하는 표정이 있었습니다.
압도적인 기세가 인상적입니다.
압도적이군요.
꼬리는 두 종류가 있었는데
스킬을 시전할 때 불이 붙는 꼬리불? 도 있었습니다.
다만 무게가 좀 무거워서 그런지
각도를 잡기가 어렵더라구요.
다음은 부채를 물고있는 마이!
이런 표정은 귀엽기 때문에
특별히 두 개 씩 올려야 합니다.
그 외에도 부채를 날리는 모션이나
게임 내 포즈들을 여럿 재현할 수 있었습니다.
조금 아쉬운 점도 있었지만
그래도 10점 만점에 8점 주고 싶네요.
시라누이 마이!
어린 시절 오락실에서 이 누나가 등장하면
다들 몰려와서 뒤에서 보곤 했었죠.
저도 킹오파는 안해봤지만
항상 뒤에서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그리운 시절이군요,,
최근에는 킹오파 관련해서 넨도로이드 시리즈가
계속 나오고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구매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사진 올리는게 익숙하지 않은 넨도로이드 빌런은
이만 사라지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