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된 아파트 리모델링중입니다. 둘다 맞벌이다 보니 제대로 확인을 못하고 퇴근하고 밤에 메일 체크중인데
주말 낮에 확인하다보니
작은방의 도배와 거실쪽 도배가 쭈글쭈글 하더라구요
처음에 방쪽만 확인을 했던지라 업자와 이야기해보니
1. 아파트가 오래되어 벽이 평탄치 않다. 거실쪽은 그라인더로 최대한 갈아서 도배했지만 일반적으로 방은 갈지 않는다?
라고 하네요
거실쪽도 확인을 한 상태로고 여러분이 보시기엔 어떤가요??
또한 하자로 판정된 경우 벽부분을 다시 뜯고 도배를 하는게 맞는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