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일전쯤에 뷰게들어왔다가 오센틱 젤크림이란걸 5000원에 구매할수 있다는 글을보고
덜컥 구매를 했습니다. 약 먹게된 이후로는 무조건 성분보고 사는데... 제 실수였슴다 ㅠㅠㅠ
지르고 나서야 성분을 확인했는데 아... 음.... 했거든요.
싸니까 뭐... 실패해도 큰 손해는 아냐! 잘맞으면 좋고! 이런 마음으로 샀는데
예...역시나 안맞네유 ㅠㅠㅠ
원래는 복합성피부였고 작년부터 피지조절제 복용 이후로 건성+민감성이 되었는데
바르기 시작한뒤 3일째되는날부터 좁쌀이 올라오네요.
이마에 한두개 올라오더니 오늘은 코주변에도 두개가 났길래 스킨케어에서 빼려고 합니다 ㅠㅠ
피이지성분3개, 발효성분 3개, 디메치콘은 뭐... 케바케니까요.
하지만 많이 바르시면 밀리는 성분이니까 위에 화장바르실때 조심하시구요.
일단 민감성이신 분들은 주의하셔야 할 성분!
그리고 발림성은 좋은데 요즘 같은 계절의 건조함을 해결해주는 정도로 촉촉하진 않더군요. 많이 부족했어요.
개인차가 있겠지만 바르고 얼마 안가 다시 뭐라도 발라야겠다 싶은 당김이 왔어요 ㅠㅠ
에휴... 또다시 스킨케어 떠돌이 인생이네유 ㅠㅠ
여기까지 저처럼 예민성 피부이신분들께 드리는 말씀이구, 잘맞는 분들은 쓰셔도 전혀 지장없슴다 ㅎㅎ
출처 | 저의 1주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