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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love_15263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Wonderer
추천 : 15
조회수 : 2701회
댓글수 : 31개
등록시간 : 2016/11/12 13:54:28
이건 개인적인 의견인데
나는 상대방을 좋아하는데
상대방이 나에게 관심이 없어 보인다는 것은
사실 자존감에 스크래치가 난다.
자신감에도 상처가 난다.
나 정말 괜찮은 사람인데..
왜 날 안좋아 할까?
남자 하나때문에 내 인생이 의심되는 건 오바이지만
생각이 그쪽으로 가는 건 어쩔수 없다.
문득문득 남자의 관심이 나를 정의하고,
내가 중요한 사람이 된것 같아 기분이 좋아진다.
머리로는 이런 생각 하면 안되는데, 생각이 자꾸 거기로 간다...
언제쯤이나 자존감이 높아지고 언제쯤이나 나 자체로도 소중하다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게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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