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전능한 엄청난 능력자가 아니라
잘못하고 실수 하더라도
사과하고 반성할 줄 아는
평범한 인간을 원하는 거 아닌가요?
그래서 추미애에게 기회를 준 것이고
그렇기에 문재인을 좋아하고 지지하는 거 아닌가요?
손혜원의원도 실수하는 인간이고
그러면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면 그뿐입니다.
하지만 반성과 사과가 없다면
그건 기존의 구태를 반복하는 것 뿐입니다.
공정한 선거의 룰이라는 건
특혜를 없애자는 취지이며 이를 묵인한다면
계파 밀실 정치로 얼룩진 과거로의 회귀입니다.
손의원이 잘못을 잘못이라 인정하지 못한다면
당연 지지자들은 떠날것이고
이는 당연한 결과일 겁니다.
저는 이번 일이 결코 작다고 넘어가서는 안된다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