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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movie_61080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나인뎅★
추천 : 6
조회수 : 829회
댓글수 : 2개
등록시간 : 2016/08/14 14:48:03
분명 밤 10시넘은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매진된 영화였음
진상없이 다같이 울고웃는 관객반응에 잼나게보고왔음
결혼하다보니...남편이 갇혀있다고 생각하니 막 울컥했는데..
정부, 기레기, 건설사의 행태를 보고있으니...열받아
열여덞을 엄청 찾음
울컥과 열받음/웃음과 열받음이 오락가락하는 영화였음
결론은 열받음
이영화는 재난영화는 아니고, 사회고발영화임
(우리나라 문제점의 총체적 난국을 보여줌)
그리고 사람은 어떤것으로 바꿀수없는 귀중한 것이고
차에다가 물이랑 식량을 구비해둬야할것같다는 생각이 듬
보조밧데리도 여러개 쟁여둬야할것같고... 옷도 챙겨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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