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카월드가 누구인지 관심없습니다. 그냥 유명한 경제유튜버이고 이번에 윤석열 쿠데타사태에 대해서 임기를 제대로 마치길 바란다 라고 말한거 말고는요.
민주주의 사회에서 모든 사람은 타인에게 피해주지 않는 내에서 자유롭게 행동할 권리가 있습니다.
따라서 슈카월드 라는 유튜버도 그런 권리가 있어요. 일반적인 상황, 평소라면 말입니다.
근데 윤석열이 건드리고 있는건
''타인에게 피해주지 않는 내에서 자유롭게 행동할 권리"<<<<---- 이거 자체입니다.
다양성의 존중,개성과 개인의 존중이 이루어지는 사회에서 다양성과 개성의 적이 있다면, 그 다양성과 개인,개성의 표출을 망가뜨리려는 시도 그 자체입니다. 그런 시도 앞에서는 중립이 있을수가 없어요.
즉 자유의 적은 자유를 누릴수 없습니다.
클리앙 눈팅하다가 천관율 기자라는 분의 글을 봤는데 추천합니다.
[시사인 천관율 기자] 다가오는 위기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