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력 전자기력 약력 강력과 이상한 입자들로 돌아가는 이 우주가.
진짜 어떤 법칙과 상수들에 의해 돌아가고.
그것은 빅뱅순간에 결정되어진 거라면.
모든 우주의 운명과. 별의 움직임과. 입자하나하나의 움직임이 다 법칙에 의해 돌아가고.
모든이동방향이 결정되어 있다는거잖아요. 현대 물리학이..
이걸 결정론적 우주관이라고 하잖아요? 맞죠?
그래서 그 법칙을 알면.. 전자기력도 마음대로 다룰수 있고. 목성에 정확한 시간에 위성을 보낼수도 있고.
1년후 지구의 위치. 100년후 위치도 다 알수 있는거잖아요.
그리고 이 지구도 그렇게 법칙에 의해 떠돌던 입자들이 우연히 만나 탄생한거고.
인간도 그런 우연한 입자들이 움직이다. 서로 상호작용을 하면서 (이것도 법칙이고 정해져 있던거죠)
탄생된거구요.
내가 손가락을 움직일지 발가락을 움직일지도 다 이미 빅뱅때부터 정해진건가요?
내 뇌신경의 흐름 내 성격. 내가 10년후 뭘할지도 뭘생각할지도 다 정해져 있단거잖아요?
만약. 양자역학 단위로 넘어가면. 초미립자들의 세계에서의 움직임은 모든게 확율이고 정해진것이 없다라면.
그래서 내가 뭘할지 내가 뭘생각할지 아무도 모른다고 한다면..
이건 확율이라. 내가 하는 행동을 다 확율로 설명할수 있는건지.
뭐 그러면 입자들의 움직임도 다 그렇게 확율로 설명하다보면 이게 진짜 확율인건지.
인간이 알지 못해서 확율로 말하는건지. 참 편리하네요.인간이 생각하기.
제가 보기엔 약자역학의 확율도 결국 인간이 몰라서 그런거지 다 정해져 있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다시.. 모든게 정해져있다가 맞는거 같단생각이 들어서요.
저기 아래 인간의 영혼에 왜 종속되어 생각하냔 글 읽다가 생각의 꼬리가 멈추질 않네요 ;;;;;;
영혼이 없고 그냥 물질의 조합이고.. 그게 다 정해져 있고 그냥 아무 의미가 없다면....
음.. 뭐냐 내가 생각하는것도 다 ;;. 아이쿠 더이상 모르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