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치심이드므로 음슴체
초등학교 5학년??때쯤 밤에운동하러 본인학교 운동장왔다가
급똥이옴.. 일단참음..
But..
일단 학교운동장 옆풀숲에서 1차로쌈..
나에겐 선택의여지가없었음
진짜 흔들었던 콜라터지듯 튀어나옴..
누가볼까조마조마했지만 시꺼먼밤이라 괜찮게쌈..
주변에 풀들도참 고마웠음..
그리고나서 급히 집으로감.. 가는중에 2차로찔끔쌈
집에와서 보니 설사똥이었음ㅠㅠㅠ
밤에 밖에나간나를원망함
지나쳐가면서 사람도봄... 아마 냄새..낫겠지..큽..
진짜레알실화.. 아무에게도안말했던..
설마 저만이랬던건아니죠..?..
음그리고방구썰도있는데.. 방구게시판이없으니..
아마그게있었다면 휴ㅡㅡ 할말이많았을텐데..
전모르는사람앞에서 방구를많이낍니다^^
가장많은사람앞에서뀌었던것은..
교회캠프때 목사님인가 하여튼 누가강연하고 예배드릴때 하필 조용한순간에 겁나 다들리게 방구뀐거 ..
ㅎ ㅏ.. 너무나선명히.. 그다음느껴지는냄새ㅡㅡ
진짜 등뒤식은땀이느껴짐.. 땀샘이우는거를느낌
아 방구소리가크면 냄새도심합니다.
더이상의설명은생략한다
율동하는게 쪽팔려서 교회는 나중에그만둠
저는여자입니다.. 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