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권 단일 후보가 된 민주노총 김종훈 후보(전 동구청장)보다.
이수영 위원장님 결단이 더 빛나는 오늘(후보마감일)이네요.
제1야당이 기득권을 내려 놓으면서 새누리당 극복의 활로가 열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단일 후보가 된 김종훈님은 얼마전 셀프디스 짤방의 주인공이된 새누리당 안효대 후보와 경쟁입니다. 아무리 노동자도시 울산이라지만 재벌정치 30년 관록의 여권도 만만치 않을것 같습니다.
혹 울산 동구에 거주하는 지인이 있다면 소개해주십시오.
단 한분이라도 절실합니다. 소개가 가능하다면 카톡아이디 vote2016으로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새누리당 비례 당선권에 어용노조 출신이 둘이나 있던데, 야권도 노회찬(정의당, 창원 성산), 김종훈(민주노총 후보, 울산동구), 윤종오(민주노총후보, 울산북구)라도 꼭 당선되서 영남 진보벨트 복원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분들만이라도 살아남으면 설령 전체 의석수에서 새누리가 이겨도, 반전의 가능성이 생길 것입니다.
모두 필승입니다!!
이런 사람이랑 경쟁해야 한다고요.. ㅜㅜ
꼭 이겨야 해요..;
보통이 아닙니다.. ㄷ ㄷ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