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셀프 인테리어를 하려고 맘을 먹었었는데, 정말 마음만 앞서고 뭐 할 여건이 안되다가
이번 연휴에 친척들도 못 오시고해서 셀프 인테리어! 를 하기로 결정.
제방을 보시는 봐와 같이......결혼한 누나가 옛날 골라 놓은 아릿다운 벽지와
군데군데 땜빵된 장판 그리고 어두운 조명. 뭐 이런 상태에
느낌있게 벙커침대 우겼다가 이상하게 피난st 침대와.....뭐 아무튼 이래저래했다가..
깔끔한 색상의 벽지와 장판 그리고 조명도 교체하고,
가구는 저려미 소프시스로 바꾸어 봤습니다..........만
진짜 힘드네요 그리고 막상 바꿔도 좋긴한데 짐들을 정리안하니까
똑같아요 ㅋㅋㅋ
그래도 확실히 조명빨 그리고 색상빨도 좀 있네요 ㅋㅋㅋ
있던 페인트가 있어서 생각한 색상은 아니긴 햇는데
그래도 꽤나 괜챃은 색 조화라고 생각이 드네요.
사진은 필름효과를 줘서 정확한 색상은 아니긴한데,,
아무튼...나름 고급인 벤xx무어 페인트 썼는데 냄새 안나서 확실히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