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친일논란으로 예전에 구설수는 좀 있었지만 이 만화 내용은 정말 일침이네요.
게다가 어찌보면 정부보다 무서운 네티즌권력에 바른말하는 용기도 그 사상에 동의함과는 별개로 대단하다고 봅니다.
어찌보면 언론이란 권력과 여론에 아첨하는게 아니라 때로는 듣기 거북하지만 인정해야할 사실을 꼬집어주는 역할 또한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P.S: 뭐 이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 분도 계시겠지만 댓글토론은 나중에 할께요. (댓글개수 초과로 댓글을 쓸수가 없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