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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전에 다른 사이트에 올린 게시물 재탕합니당.
역사갤러리에 올릴까 여기올릴까 하다 여기 올려 봅니다.
집에서 심심풀이로 부산 복천동 박물관에 복원되있는 마갑과 기병 세트와 김해 양동리 9호분에서 나온 창날을(60cm가 넘는 것이지만 짧게 그렸네요) 토대로 끄적여봤습니다. 부족한 손재주라 비례도 안맞고 표정도 어색하네요 ㅠ
흔히 철기병 하면 철갑간지 고구려!! 하겠지만 가야쪽 철갑 간지도 만만찮습니다.
(물론 광개토대왕이 남방원정 때 철기병에 탈탈털리면서 문화컬쳐 찐하게 받고나서야 가야가 판갑옷을 버리고 기병이 입기 편한 비늘갑옷을 차용한건 비밀입니다.)
저런 철갑남들이 뛰놀던 지키던 발할라 부산은 부강하게 대대손손!!!!!...하진못하고 곧 신라한테 먹힙니ㄷ...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