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 6개월만에 생각나서 갔어요.
이 집은 2500원 할때부터 갔으니 한 14년??은 된거 같아요.
주인 할머니께서 하시다가 무릎이 아파서 미국 딸한테 가셨다고 그랬는데..
어느 순간 젊은 아줌마가 꿰차고 하시더라고요.
티비에서 조카라고 들었네요.
그 뒤로 가격이 계속 오르더니 이젠 5,500원
ㅎㅎㅎㅎㅎㅎ
당연히 가격은 올라야죠.
그런데 예전엔 가격대비 많은 바지락, 조개, 홍합, 새우등등 껍질 버리는 바가지가 가득 차도록 수북했는데
오늘 보니 ㅎㅎㅎ 다른 집보다 못하네요.
맛도 다른집들과 별반 차이도 없고요.
이집도 이제 안녕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