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한 핏빛 폴리쉬에여 존예!!
바틀은 검은색에 가까운 아주 어두운 버건디고
한 콧하면 맑은 피빨강
덧 바를 수록 푸른기 없는 핏빛 버건디입니당.
잉크처럼 묽고 맑은데 컬러는 또 진해서 바르기도 쉽고 엄청 매력있어요.
미카 상처받은장미랑 비슷할듯!
상처받은 장미 못사서 슬퍼하다 예전에 사놓고 네일상자에 처박아둔게 생각나서 꺼내봤는데 존예네여.
대신 다이소네일 특성상 냄새는 독하고 지워봐야 알겠지만 착색이 조금 걱정되네요. 원체 이런 진한 컬러는 착색 잘되는 편인데 다이소 천원짜리니 얘도 그럴듯.
약지는 잇츠스킨 레인보우 샌드 깔고 ㅁㄷ 브로큰 선샤인 역그라느낌으로 얹어주었습니당ㅎㅎ
탑코트 낭낭히 먹여줬더니 꿀광이네여♡
아래는 초점 나간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