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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diet_112955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2017년에★
추천 : 2
조회수 : 924회
댓글수 : 13개
등록시간 : 2017/06/16 10:58:12
운동이 정말 정말 너무 너무 재미가 없어요...
그래서 시작을 안했다가 회사 헬스장으로 납치당해서 깨작, 스트레스 풀려고 깨작, 운동해야한다고 말만 하냐는 말에 오기가 들어서 깨작...
하지만 몇 번 하다가 너무 재미없고 힘들어서 못하겠더라고요...
어지간한 고통은 잘 참는 편이고 끈기와 인내의 화신인데!!
물론 운동을 해야 할 필요성은 느껴요....
저렇게 몇 번 깨작댄 것과 자전거로 출퇴근한지 한달이 채 안됐는데
몸이 좋아지는 것이 느껴지거든요...
몸통의 피부가 좋아지고 몸도 탄탄해지고...
술 조금 조절하니 회식에서 최후의 승리자가 되기도 했고요....ㅡㅡ
하긴 해야하는데...
머리가 큰 편이라 어깨를 더 넓혀야하는데...
운동복이라도 더 사면 돈 아까워서 일주일에 세 번은 할까요?
아오...ㅠㅜ 하기 싫어요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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