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떠나는 코치들, 예견된 이별 시작됐다한화 김재현 코치, 일본인 코치들 팀 떠나 애매한 역할 분담, 보직 이동 코치들 혼란
한화 코치들의 추가 탈퇴 가능성도 있다. 시즌 전 캠프에선 모 코치가 선수들과 함께 구보를 하란 김성근 감독의 지시를 받고 운동장을 돈 일이 있었고, 감독의 지시를 전달하는 과정에서 선수들과 관계가 껄끄러워진 코치도 있었다. 크고 작은 일들로 곪아있다. 김성근 감독의 지도 방식이 크게 달라지지 않는 한 한화 코칭스태프의 무력감과 탈퇴는 앞으로도 이어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