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용히 오유 내에서 조용히 은둔하며 지내는 아재 징어입니다.
평소 휴대전화로 팟캐스트를 즐겨 듣습니다.
주로 정치 시사 내용의 팟캐스트를 많이 듣지만, 최근엔 들을 수록 한숨만 나오고 답답해서 듣고나면 항상 마음이 무겁더군요.
저와 비슷한 분들 계시다면 추천하고 싶은 팟캐스트가 있어 소개합니다.
"배칠수와 전영미의 9595쇼- 백반토론, 나는 짐이다"
이미 아는 분들도 많이 계실 겁니다.
정말 시사 풍자 코메디에 있어서는 최고라 생각합니다.
재생시간도 길지 않고, 가볍게 듣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