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고민하다 데리고 왔네용~
처음이라 조심스럽고 모르는게 아직 많네요
장거리이동이라 힘들었을텐데 가는네네 조용하길래 언능 집에와서
이동장 문만 딱열어놓고 배운것처럼 무관심한척 냅두어야 겠다라고 생각했는데
바로 슬금 슬금 기어 나오던데 ㅋㅋㅋ
몸을 바들바들 떨면서 조심스럽게 나오길래 아 무관심하자라고 생각했는데
1분도 안가네요 ㅋㅋㅋㅋㅋㅋㅋ
혼자 다 돌아댕기고 앵기고 남자라 힘도 좋은지 혼자 침대로 막 점프하고 난리네요ㅋㅋ
이쁜 얼굴좀 찍어서 같이 올리고 싶은데 지금 혼자 막 돌아댕기고 있어 아직 사진찍는 기술이 부족하여 못찍겠네요
방금은 컴터한다고 앉아있는데 의자뒤에 뭔가 느껴서 뒤보니 어느새 제엉덩이뒤에있네요 이 의자에 어덯게 올라온거지ㅋㅋ;;
좀 얌전해 지면 사진 올리도록 하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