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구문초를 들였습니다~~
본의아니게 분갈이를 늦게 해줘서 누런 잎들이 좀 생기길래 다 떼내주고,밤에 낑낑거려가며 해줬어요 ㅋㅋ;;
효과는..
모기가 제 옆에 못오기는 하더군요..
시장에서 큰 모종을 샀는데 집에 오는내내 향기를 풍겨주네요
민트 키가 너무 커져서 그저께 줄기도 좀 잘라주고,엄지손톱보다 큰 잎은 다 떼어내서 말리고있습니다만..
제대로 폭풍성장해주시네요;;
잎을 꽤 많이 따내었는데도;;
봉숭아 두 번째 씨앗이 발아를 했습니다
제일 먼저 발아한 녀석은 세번째,네번째 떡잎을 올리고있는 중이구요
딸아이는 신나서 난리났습니다 ㅋㅋ;;
현관입구에 둔 율마를 보며 남편님께서 이거 자라긴 하냐고 물어봅니다
집에 오고나서 폭풍성장중인데 말이죠 ㅎㅎ
꼭대기보면 티나는데..-ㅛ-
자금우는 열매를 다 따줬어요
제일 위쪽 가지에만 꽃봉오리가 맺히는중이라..
열매가 있으면 꽃이 안핀다고 하더라고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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