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비는 너무 확대 해석같고 로리타컨셉? 그것도 다른사람이 솔찍히 상관없는 사진을 가지고 이 사진도 로리타 컨셉이다 한뒤로 그냥 가만히 보고 있을뿐이죠
제가 화가 나는건 제제에대해 그렇게 표현한것이 너무 맘에 걸리고
화가 나더라고요 어떻게 5살밖에 안된 학대당한 아이에게 순진하지만 교활하다는 둥 그런이야기를 할수있죠? 거기다 사과문에는 갑작이 제제가 제 3의 인물이라는 말로 그렇게 나오니 좀 화가 나더라고요 제 3의 인물이면 첨부터 이름을 좀다르게하고 난중에 인터뷰나 그럴때 이 책을 모티브로 삼았다 그런식으로 해도 상관없는데말이죠 그부분에 아이유에게 너무 실망해서 나중에 다른사람들이 웃으며 아이유를 환영하더라도 저는 좋은눈으로 못볼꺼같네요
그리고 브리트니 셈플링 이야기는 확실히 이야기가되서 좋게 이야기가 되면좋겠네요
이것마져 아니게되면 아이유는 정말 회복불가 될꺼같네요